소개
일본/도쿄

등급별 료칸 가격

일본 전통 료칸의 실제 1박 요금을 가성비·중간·프리미엄 등급으로 나누어 확인하세요.

가성비

안돈 료칸

미노와역 인근의 조용한 게스트하우스형 료칸으로, 소박한 다다미 객실과 이부자리, 작은 옥상 공간을 갖추고 있어 옛 시가지를 탐방하는 외국인 배낭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가격JP¥15,000

일반적으로 객실당 약 1만2,000~1만8,000엔의 소박 요금이며, 정찬 서비스가 포함된 정통 료칸이라기보다 저가형 숙소에 가깝다.

지도에서 보기 ↗

사쿠라 료칸 아사쿠사 이리야

이리야와 우에노 경계에 위치한 소박하고 저렴한 료칸으로, 다다미와 이부자리 객실, 공용 욕탕을 갖추고 있으며 1인 투숙 할인도 제공한다.

가격JP¥12,000

객실 크기와 시즌에 따라 소박 요금이 약 9,750~2만6,250엔이며, 대부분의 예약은 하단 가격대에 해당한다.

지도에서 보기 ↗

료칸 카츠타로

우에노 공원 인근의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한 2층짜리 가족 경영 료칸으로, 소박한 다다미 객실에 3~4인용 객실도 있어 단체 여행객에게 좋다.

가격JP¥14,000

객실 크기와 투숙 인원에 따라 소박 요금이 약 1만2,750엔~3만엔 사이에서 달라진다.

지도에서 보기 ↗

료칸 사와노야

수십 년간 외국인 여행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아 온 도쿄의 료칸 중 하나로, 우에노 공원 바로 북쪽 역사적인 야나카 지역에 위치하며 작은 대욕탕 두 곳과 영어에 능숙한 가족이 운영한다.

가격JP¥8,500

소박 요금은 객실당 약 5,800엔(싱글)부터 1만2,100엔(욕실 딸린 트윈)까지이며 식사는 포함되지 않는다.

지도에서 보기 ↗

호텔 에도야

1967년부터 이어온, 이름만 호텔일 뿐 사실상 료칸인 숙소로 우에노 공원 인근에 위치하며 다다미와 이부자리 객실, 실내탕과 옥상 노천탕, 사우나를 갖춘 6층 대욕장이 있다.

가격JP¥13,000

1인실 약 9,750엔, 2인 이용 시 약 1만9,500엔이며 조식이 포함된다.

지도에서 보기 ↗

키미 료칸

이케부쿠로 인근에서 수십 년간 사랑받아 온 저가형 료칸으로, 노송나무(히노키) 대욕탕과 부속 카페를 갖추고 있어 외국인 유학생과 배낭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가격JP¥9,000

객실 유형에 따라 소박 요금이 약 7,500엔~2만4,750엔이며, 대부분의 저가 예약은 하단 가격대에 몰려 있다.

지도에서 보기 ↗

료칸 산스이소

고탄다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꾸밈없고 매우 저렴한 료칸으로, 소박한 다다미 객실과 공용 및 전용 욕실 옵션을 제공한다.

가격JP¥7,000

소박 요금은 공용욕실 기준 약 4,900엔부터 전용욕실(2인실 기준) 약 1만엔까지다.

지도에서 보기 ↗

칸코소

도쿄 서부의 산악 관문인 오쿠타마의 닛파라강변에 자리한 아담한 온천 료칸으로, 다다미 객실과 온천욕, 전통 일본식 식사를 제공한다.

가격JP¥13,000

오쿠타마의 소규모 온천 료칸 기준 1박2식 추정 요금(1인 약 1만1,000~1만5,000엔)이며, 정확한 공식 요금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게시 전 검증이 필요하다.

지도에서 보기 ↗

아라사와야 료칸

오쿠타마의 강변에 자리한 소박한 료칸으로, 널찍한 욕탕과 야마메(산천어) 등 민물고기를 중심으로 한 소박한 가정식 식사를 제공한다.

가격JP¥12,000

오쿠타마의 소규모 가족 료칸 기준 1박2식 추정 요금(1인 약 1만~1만4,000엔)이며, 정확한 공식 요금은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게시 전 검증이 필요하다.

지도에서 보기 ↗

중간

료칸 카모가와 아사쿠사

센소지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10개 객실의 가족 경영 료칸으로, 다다미 객실과 이부자리, 무료로 예약할 수 있는 전세 목욕탕을 갖추고 있다.

가격JP¥15,000

일반적으로 성인 2인 기준 객실 요금(약 2만5,000~3만엔)이며 식사는 미포함, 조식은 별도 1,600엔에 추가 가능하다.

지도에서 보기 ↗

료칸 아사쿠사 시게츠

나카미세 상점가 바로 옆에서 80년 가까이 이어온 가족 경영 료칸으로, 6층 노송나무(히노키) 대욕탕에서 센소지 오층탑이나 도쿄 스카이트리 조망을 즐길 수 있다.

가격JP¥26,000

객실 등급과 식사 플랜에 따라 약 2만2,500엔~4만5,000엔 사이이며, 조식만 포함된 플랜이 일반적이다.

지도에서 보기 ↗

사다치요 (스케로쿠노야도 사다치요)

센소지 인근에 있는 에도 시대 분위기의 료칸으로, 우키요에 목판화 컬렉션으로 꾸며져 있으며 다다미 객실과 대욕탕, 선택 가능한 카이세키 저녁 식사를 제공한다.

가격JP¥22,000

1인 기준 소박(素泊) 요금은 약 9,000엔부터이며, 카이세키 저녁(3,500~9,000엔)과 조식(1,500엔)을 더한 1박2식 요금은 약 1만8,000~2만5,000엔 이상이다.

지도에서 보기 ↗

에도 사쿠라

우에노 인근에 위치한 마치야(전통 상가주택) 양식의 료칸으로, 아담한 전통 정원과 무료 아침 다도 체험, 예약제 전세 온천 욕탕을 갖추고 있다.

가격JP¥24,000

다다미 객실과 서양식 객실 중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요금이 약 2만250엔~3만엔 사이에서 달라진다.

지도에서 보기 ↗

아넥스 카츠타로 료칸

카츠타로 료칸의 신관으로, 감각적인 카페와 공방들이 모여 있는 야나카 골목에 위치한 현대식 건물의 다다미 객실을 제공한다.

가격JP¥27,000

객실당 요금은 약 2만4,750엔~3만엔이며 대체로 소박 또는 조식 포함 플랜이다.

지도에서 보기 ↗

이토 료칸

닌교초 상인 거리에 자리한 70년 넘는 역사의 7객실 료칸으로, 주문식 일본식 조식과 다도, 샤미센, 서예 등 체험형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가격JP¥20,000

스탠다드 객실은 약 1만4,000엔부터, 슈페리어 객실은 약 3만2,000엔까지이며 조식이 포함된다.

지도에서 보기 ↗

온천료칸 유엔 신주쿠

신주쿠 중심가에 위치한 미니멀한 현대식 온천 료칸으로, 스카이라인을 조망하는 옥상 실내외 온천탕을 갖췄으며 호시노 계열의 유엔 브랜드에 속한다.

가격JP¥22,000

1인 기준 소박 요금은 약 2만~4만엔이며 조식(약 4,000엔)과 석식(약 8,000엔)은 별도로 예약해야 한다.

지도에서 보기 ↗

카메노이 호텔 오메

도쿄 서부 오메 지역 타마강변에 위치한 료칸풍 온천 호텔로, 피부 미용 효과로 알려진 '오메 아유미노유' 온천수를 사용하며 아키가와 소고기 등 지역 식재료로 만든 제철 카이세키 저녁을 제공한다.

가격JP¥22,000

1박2식 플랜은 객실 유형과 시즌에 따라 1인 기준 약 1만3,500엔~4만2,000엔이다.

지도에서 보기 ↗

프리미엄

차시츠 료칸 아사쿠사

다실(차시츠) 미학을 콘셉트로 한 디자인 중심의 부티크 료칸으로, 낮은 가구와 쇼지 창호를 갖췄고 일부 객실에는 전용 노천탕이 있다.

가격JP¥40,000

객실에 따라 요금 편차가 크며(객실당 약 2만5,000~7만엔 이상), 전통 저가형 료칸이 아닌 디자인 중심의 프리미엄 숙소다.

지도에서 보기 ↗

프로스타일 료칸 도쿄 아사쿠사

일본식 디자인 요소와 서양식 침대를 결합한 현대적 료칸으로, 온사이트 바와 일부 객실의 전용 노천탕이 특징이다.

가격JP¥42,000

객실 등급에 따라 약 3만~9만엔 이상까지 폭넓으며, 전용 욕조가 있는 상위 객실은 가격대 상단에 위치한다.

지도에서 보기 ↗

니혼바시 카키가라초 료칸

니혼바시 금융가에 현대식 건물 외관 속에 전통적인 료칸 인테리어를 감춘 숙소로, 이부자리와 절제된 분위기를 갖춰 비즈니스 및 레저 여행객 모두에게 적합하다.

가격JP¥48,000

1인 기준 요금은 약 4만5,000엔~5만2,500엔 수준으로, 도쿄 도심 료칸 중에서는 높은 가격대에 속한다.

지도에서 보기 ↗

다카나와 하나코로

시나가와 인근 그랜드 프린스 다카나와 부지 내에 자리한 대규모 럭셔리 료칸 리조트로, 조경이 아름다운 정원 산책로와 여러 레스토랑, 고급 카이세키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가격JP¥70,000

객실 유형과 시즌에 따라 1박 객실당 약 9만7,500엔~45만엔의 넓은 럭셔리 가격대를 형성하며, 여기 표기된 수치는 1인 기준 보수적인 추정치다.

지도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