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베트남/하노이

공항 유심 가격

판매처와 기간별 유심·eSIM 가격을 비교해보세요.

비엣텔 투어리스트 유심(30일)

Viettel
30일

베트남 최대 통신사로, 하노이 외곽의 산간·농촌 지역까지 세 통신사 중 가장 강력한 4G·5G 커버리지를 자랑합니다. 세관 통과 직후 영어가 가능한 카운터에서 판매하며, 의무 유심 등록을 위해 여권이 필요합니다.

📍 노이바이 공항 제2터미널(국제선 입국장) 비엣텔 카운터
유심₫250,000

비나폰 투어리스트 유심(30일)

Vinaphone
30일

국영 통신사의 투어리스트 유심으로, 하루 데이터 2GB와 통화 100분이 30일간 제공됩니다. 한 달 여행에 적당한 중간급 데이터 제공량이며, 입국장 내 비엣텔·모비폰과 나란히 있는 자체 카운터에서 판매합니다.

📍 노이바이 공항 제2터미널(국제선 입국장) 비나폰 카운터
유심₫220,000

모비폰 투어리스트 유심(30일)

Mobifone
30일

베트남 3대 통신사 중 마지막으로, 노이바이 공항 입국장 내 자체 카운터에서 데이터 중심의 투어리스트 상품을 판매합니다. 비엣텔이나 비나폰 대기줄이 길 때 대안이 됩니다.

📍 노이바이 공항 제2터미널(국제선 입국장) 모비폰 카운터
유심₫260,000

에어알로 베트남 eSIM "신짜오"(5GB/30일)

Airalo
30일

비엣텔의 4G·LTE 망을 이용하는 QR코드 개통형 eSIM으로, 출국 전 미리 구매·설치해 두면 착륙 즉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도와 달리 베트남은 이 조사 시점 기준 에어알로 등 eSIM 서비스를 차단하지 않았으며, 여러 최신(2026년) eSIM 비교 가이드에서 정상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 노이바이 공항 방문 불필요 — 에어알로 앱·웹사이트에서 도착 전 사전 구매
eSIM₫24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