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튀르키예/안탈리아

유명 동네 & 스팟

실제 유튜브 영상으로 이 도시에서 가장 화제인 동네들을 미리 살펴보세요.

칼레이치 구시가지

안탈리아의 성벽으로 둘러싸인 구시가지입니다. 자갈길, 부티크 호텔·카페로 개조된 오스만 시대 가옥, 옛 마리나, 하드리아누스 문까지 모두 걸어서 편하게 오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코니알트 해변

도심 서쪽으로 7km 이어지는 블루플래그 자갈 해변으로, 카페와 야자수가 늘어선 긴 산책로가 있고 베이다을라르 산맥이 바다와 만나는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선베드·수상 스포츠는 유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라 해변

시내 동쪽에 위치한 긴 모래사장으로, 야자수가 늘어선 산책로와 안탈리아에서 5성급 리조트가 가장 밀집한 구역을 끼고 있으며, 리조트 앞 구간 옆에는 규모는 작지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용 해변(라라 할크 플라즈)이 있습니다.

칼레이치 마리나(옛 항구)

칼레이치 절벽 아래에 자리한 안탈리아의 원조 로마 시대 항구로, 지금은 작은 요트 마리나가 되어 생선 레스토랑과 카페들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특히 일몰 무렵 도시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으시클라르 거리(시내 중심가)

칼레이치 초입에서 아타튀르크 하우스 박물관을 지나 곡선을 그리며 이어지는 안탈리아의 주요 보행자 쇼핑 거리로, 의류 매장과 카페, 거리 공연자들이 늘어서 있어 저녁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도심 명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