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태국/방콕

내주변 관광지

인기 관광지의 실제 입장료와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을 확인하세요.

왕궁(그랜드 팰리스)

왕궁(그랜드 팰리스)

고궁

과거 왕실 거처였던 태국에서 가장 많이 찾는 명소로, 부지 내에 에메랄드 불상을 모신 왓프라깨우(왕실 사원)도 함께 있습니다.

🚇 MRT 블루라인 · Sanam Chai
입장료THB 500

외국인 500바트 티켓 하나로 왕궁, 왓프라깨우, 시리낏 왕비 섬유박물관, 훈장·화폐 전시관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복장 규정이 엄격합니다(반바지·민소매·오픈백 신발 금지).

지도에서 보기 ↗
왓포(涅槃寺)

왓포(涅槃寺)

사찰·신사

46m 길이의 황금 와불상이 있으며, 전통 타이 마사지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고 지금도 부속 마사지 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 MRT 블루라인 · Sanam Chai
입장료THB 300
지도에서 보기 ↗
왓아룬(새벽 사원)

왓아룬(새벽 사원)

사찰·신사

'새벽의 사원'이라 불리는 강변 사원으로, 화려한 도자기 장식의 높은 중앙 탑으로 유명하며 왓포 인근 타티엔 선착장에서 짧은 배로 강을 건너 갈 수 있습니다.

🚇 MRT 블루라인 · Sanam Chai
입장료THB 200
지도에서 보기 ↗
왓뜨라이밋(황금불상 사원)

왓뜨라이밋(황금불상 사원)

사찰·신사

1950년대 석고 외피가 깨지면서 우연히 발견된, 세계 최대의 순금 불상(5.5톤)을 모신 사원으로 방콕 차이나타운 초입에 있습니다.

🚇 MRT 블루라인 · Wat Mangkon
입장료THB 40

40바트로 황금불상을 관람할 수 있으며, 같은 건물의 프라마하몽꼴 불상·화교 유산 박물관 관람은 추가로 100바트입니다.

지도에서 보기 ↗
짐톰슨 하우스

짐톰슨 하우스

박물관

태국 실크 산업을 부흥시킨 것으로 알려진 미국인 사업가 짐 톰슨의 티크목 가옥으로, 1967년 말레이시아에서 의문의 실종을 당한 그의 저택이 지금은 동남아 예술품·골동품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 BTS 실롬선 · National Stadium
입장료THB 250

휴무일: 휴무일 없음 (연중무휴)

입장료에 20~30분 간격으로 진행되는 영어·태국어·프랑스어·중국어·일본어 가이드 투어가 포함됩니다.

지도에서 보기 ↗
짜뚜짝 주말시장

짜뚜짝 주말시장

쇼핑 거리

8,000개가 넘는 노점이 의류·골동품·생활용품·예술품·길거리 음식을 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말시장 중 하나로 지붕 덮인 골목이 미로처럼 이어집니다.

🚇 BTS 수쿰윗선 · Mo Chit
입장료무료

토요일·일요일에만 운영합니다(일부 구역은 금요일에도 영업). 평일에는 대부분의 노점이 문을 닫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
룸피니 공원

룸피니 공원

공원

방콕 도심 최대의 녹지공원으로 조깅, 호수 페달보트로 인기가 많으며 수로에 사는 야생 왕도마뱀(모니터리자드)으로도 유명합니다.

🚇 MRT 블루라인 · Lumphini
입장료무료

휴무일: 휴무일 없음 (연중무휴)

지도에서 보기 ↗
에라완 사당

에라완 사당

사찰·신사

번화한 시내 교차로 한켠에 자리한 사면 브라흐마를 모신 힌두 사당으로, 참배객들이 상주 무용수를 고용해 전통 태국 춤을 봉헌으로 올립니다.

🚇 BTS 수쿰윗선 · Chit Lom
입장료무료

휴무일: 휴무일 없음 (연중무휴)

지도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