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일본/후쿠오카

등급별 료칸 가격

일본 전통 료칸의 실제 1박 요금을 가성비·중간·프리미엄 등급으로 나누어 확인하세요.

가성비

젠오야도 니시테이

하카타역에서 도보로 갈 수 있는 조용한 골목에 자리한 젠 스타일 료칸으로, 다다미 객실과 쇼지 문, 공용 온천 대욕장을 갖췄으며 일부 객실에는 전용 노천 온천이 딸려 있다.

가격JP¥13,000

스탠다드 다다미 객실 1인 기준 요금이며, 전용 노천탕이 딸린 객실은 훨씬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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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료칸

초현대적인 하카타 한복판에서 쇼와 시대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가족 경영 여관으로, 소박한 다다미 객실과 이부자리를 갖췄고 기온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다.

가격JP¥8,500

군더더기 없는 객실 1인 요금이며, 식사는 기본 포함이 아니라 선택 추가 사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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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쓰카이치 온천 오기야 료칸

하카타에서 열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후쓰카이치 온천의 아담하고 예스러운 온천 여관으로, 다자이후 텐만구 참배의 전통적인 거점이다.

가격JP¥13,000

1박 2식 1인 요금 추정치이며, 정확한 현재 요금은 공개되어 있지 않으니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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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후쓰카이치 온천 다이칸소

옛 다자이후 관인과 만요 시대 시인들도 즐겨 찾았다는 유서 깊은 후쓰카이치 온천 료칸으로, 지하 대욕장과 암반욕, 매달 바뀌는 가이세키 저녁상을 선보인다.

가격JP¥18,000

1박 2식 1인 기준이며, 객실과 시즌에 따라 1인 요금이 약 9,850엔~20,900엔 사이에서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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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즈루 온천 다이센카쿠

규슈에서 손꼽히는 '미인탕'으로 유명한 하라즈루 온천, 치쿠고강 변에 자리한 료칸으로 노천탕과 함께 계절 가이세키 코스 저녁을 제공한다.

가격JP¥19,800

1박 2식 1인 기준이며, 할인 시즌 플랜은 약 13,200엔부터 시작하고 주말 요금은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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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즈루 온천 호텔 파렌스 오노야

치쿠고강 변에서 약 140년째 운영 중인 하라즈루 온천 최고참 여관으로, 독특한 다다미 바닥의 대욕장과 전통 일본 정원으로 알려져 있다.

가격JP¥15,000

1박 2식 1인 기준이며, 본관 플랜은 평일 약 13,000엔, 주말 약 18,000엔 선이다(별관 스위트는 훨씬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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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타노야도 쓰레즈레안

나카스카와바타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옛 마치야를 개조한 숙소로, 실내 전체가 다다미 바닥이고 객실마다 편백나무 욕조가 딸려 있다.

가격JP¥16,000

객실 기준 요금(일반적으로 2인)이며 식사 미포함 — 이 마치야 스타일 숙소는 표준 식사 포함 플랜을 운영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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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후쓰카이치 온천 다이마루 벳소

1865년 창업해 다자이후 인근 6,500평 부지에 자리한 후쿠오카 대표 럭셔리 료칸으로, 원천을 그대로 끌어온 남녀 각 100평 규모의 대형 암반 대욕장과 정통 일본 정원을 갖췄다.

가격JP¥38,000

스탠다드 객실 1박 2식 1인 기준이며, 객실 등급에 따라 2인 1실 총액은 약 31,000엔~112,000엔까지 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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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즈키 온천 료테이 료칸 세이류안

'치쿠젠의 작은 교토'라 불리는 성곽 마을 아키즈키의 산기슭에 숨은 객실 6실짜리 요정 료칸으로, 전 객실에 전용 실내 온천욕조가 딸려 있다.

가격JP¥37,400

공개된 2인 기준 총액 약 74,800엔을 바탕으로 한 1박 2식 1인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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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전원온천 후카호리테이

쿠루메 인근 4,000평 정원 부지에 자리한 전원형 료칸으로, 후쿠오카 지역 온천 숙소로 소개되며 미인탕 성분의 원천을 끌어온 전용 노천탕이 전 7실에 딸려 있고 저녁 가이세키에는 자체 농장 채소를 사용한다.

가격JP¥52,500

공개된 2인 기준 총액 약 105,000엔을 바탕으로 한 1박 2식 1인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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