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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 십자가
역사 유적지1521년 페르디난드 마젤란 원정대가 필리핀에 기독교를 전파한 것을 기념해 세운 나무 십자가로, 원본은 보호를 위해 팅달로 나무로 만든 십자가 안에 봉안되어 산토니뇨 대성당을 마주한 팔각형 정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 세부 구시가지 역사지구 · 마젤란 십자가휴무일: 없음 — 매일 무료로 개방되며, 정자는 대체로 오전 6시~오후 7시에 접근 가능합니다.
무료 관람이며, 십자가 아래 헌금함에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고 바로 밖에서 상인들이 기도용 초를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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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산 페드로
스페인 식민지 요새1565년 미겔 로페스 데 레가스피의 지휘 아래 스페인이 해적의 습격을 막기 위해 짓기 시작한,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되고 작은 삼각형 요새로, 현재는 대포와 식민지 시대 유물이 있는 작은 박물관 겸 정원으로 플라자 인데펜덴시아가 내려다보입니다.
🚇 세부 구시가지 역사지구 · 포트 산 페드로휴무일: 없음 — 매일 개방되며, 운영시간은 대체로 오전 8시~오후 7시로 알려져 있으나 일부 자료는 오후 5시까지로 표기하니 현지에서 확인하세요.
2009년 세부시 요금 기준에 따라 일반 성인 50페소, 학생·경로 40페소입니다(2026년 3월 의회가 개정을 제안했지만 입장료 자체는 그대로 유지). 일부 오래된 여행 사이트에는 여전히 일괄 30페소로 표기되어 있으나 50/40페소가 더 최신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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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니뇨 대성당
가톨릭 대성당1521년 마젤란이 세부의 여왕에게 선물한 산토니뇨(아기 예수) 상을 모시기 위해 1565년 세워진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로마 가톨릭 성당으로, 매주 금요일 노베나와 1월 시눌로그 축제 때 특히 많은 순례객이 찾는 주요 순례지입니다.
🚇 세부 구시가지 역사지구 · 산토니뇨 대성당휴무일: 없음 — 매일 오전 5시~오후 9시경 개방되며, 매주 금요일 노베나 미사로 가장 붐빕니다.
대성당 본당 입장은 무료입니다. 신자들이 기증한 제의와 보석을 전시하는 부속 박물관은 별도의 소액 요금이 있으며, 대부분 50페소로 안내되나 일부는 30페소로 표기되어 방문 시 다를 수 있습니다. 박물관 내부는 촬영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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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도교 사원
도교 사원 & 전망대1972년 세부의 중국계 필리핀인 공동체가 베벌리힐스 주택단지 언덕 위에 세운 노자를 모시는 사원으로, 도교에서 도달 가능한 최고 경지를 상징하는 99개의 계단을 올라야 하며 아래로 펼쳐진 세부 시내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베벌리힐스·라훅 지역 · 세부 도교 사원(베벌리힐스)휴무일: 없음 — 매일 오전 8시~오후 5시 30분경 개방됩니다.
세부 화교 공동체와 후원자들의 기부로 운영되어 무료입니다. 입구 근처 소원 우물과 점괘(치치) 코너는 소액의 자율 기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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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신전
로마 양식 기념관사업가 테오도리코 아다르나가 세상을 떠난 아내 레아를 기리기 위해 부사이 언덕에 지은 로마 콜로세움 양식의 기념관으로, '세부의 타지마할'이라 불리며 레아의 거대한 조각상과 소규모 기념품 박물관, 언덕 위 시내 전망을 제공합니다.
🚇 부사이 고지대 지역 · 레아 신전(부사이)휴무일: 없음 — 매일 오전 6시~오후 11시 개방됩니다.
평일 120페소, 주말·공휴일 150페소이며 주차는 별도로 50페소입니다. 만 10세 미만 어린이는 무료이며 경로우대·저신장 어린이는 할인 요금이 적용됩니다. 성수기에는 매표소에서 1,000페소권 거스름돈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니 소액권을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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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오 플라워 가든
플라워 가든 & 전망대'세부의 작은 암스테르담'이라는 별명을 가진 시라오 지역의 고지대 화훼 농장으로, 불꽃 모양의 셀로시아 꽃과 해바라기, 히아신스로 유명하며 다채로운 포토존과 시원한 산 공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늦은 오후 골든아워 방문을 추천합니다.
🚇 부사이 고지대 지역 · 시라오 플라워 가든(부사이)휴무일: 확인된 휴무일 없음 — 대체로 매일 오전 6시~오후 6시경 개방됩니다.
1인당 100페소입니다. 시라오에는 소유주가 다른 두 개의 정원이 나란히 있으며 각각 별도의 입구가 있지만 요금은 동일하게 100페소입니다. 운영자가 공지 없이 요금을 조정할 수 있으니 현장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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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산 폭포 & 캐니어닝
폭포 & 캐니어닝(당일치기)바디안에 위치한 3단 청록빛 폭포로, 세부에서 가장 유명한 캐니어닝 코스의 종착지입니다. 카와산 인근에서 시작해 절벽 다이빙, 로프 슬라이드, 정글 웅덩이를 지나는 3~5시간짜리 하류 트레킹입니다. 시내 명소가 아닌 실제 당일치기 여행지로, 세부 시내에서 편도 약 3~3.5시간이 걸립니다.
🚇 모알보알·바디안 당일치기 지역 · 카와산 폭포(바디안)휴무일: 고정 휴무일은 없으나 태풍·폭우 시 캐니어닝이 수시로 중단되니 방문 전 상황을 확인하세요.
캐니어닝 없이 폭포만 관람할 경우 기본 입장료는 200페소입니다. 정식 규정된 캐니어닝 패키지(가이드, 구명조끼, 헬멧, 정부 수수료 포함)는 1인당 기본 2,000페소에 필수 셔틀비 약 100페소가 추가되어 총 2,100페소 정도로 예상해야 합니다. 자료마다 1,500~2,100페소로 차이가 있으니 업체에 현재 요금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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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슬롭 고래상어 관찰
해양 야생동물 체험(당일치기)현지 어부들이 해안 근처에서 전통적으로 고래상어(현지어로 '부탄딩')에게 손으로 먹이를 주는 관행 덕분에 탄아완은 연중 오전 6시경부터 고래상어를 가장 확실하게 볼 수 있는 세계적인 명소가 되었습니다. 시내 명소가 아닌 실제 당일치기 여행지로 세부 시내에서 남쪽으로 약 3~4시간 걸리며, 상어의 자연스러운 섭식 행동을 바꾼다는 점에서 윤리 논쟁이 있습니다.
🚇 오슬롭 당일치기 지역 · 탄아완, 오슬롭(고래상어 관찰)휴무일: 고정 휴무일은 없으나 성금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6시~정오(등록 마감 오전 11시경)까지 운영됩니다.
외국인 관광객은 스노클링·관찰 표준 패키지에 1,000페소를 지불하며(필리핀 국민은 500페소), 다이빙은 외국인 기준 1,500페소의 별도 업그레이드입니다. 이전 300/500페소 단계에서 시 조례로 인상된 것이며, 일부 자료는 여전히 모든 방문객에게 일괄 1,000페소를 적용한다고 표기하니 확정된 수치라기보다 가장 신빙성 있는 현재 값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구명조끼, 관찰 요원, 정해진 입수 시간이 포함되며 카메라·장비 대여와 사물함 이용료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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