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급별 료칸 가격
일본 전통 료칸의 실제 1박 요금을 가성비·중간·프리미엄 등급으로 나누어 확인하세요.
가성비
야마토야 혼텐 료칸 오사카
도톤보리 강변에 위치한 39실 규모의 전통 료칸으로 다다미 객실과 이불, 사우나가 딸린 대중 온천탕을 갖췄다. 가이세키 석식 플랜에는 고베규가 포함될 수 있다.
1인 기준 객실만 이용 시 약 9,000엔~13,000엔부터 시작하며, 가이세키 석식(고베규 업그레이드 포함)은 별도 추가 플랜으로 훨씬 비싸다.
가네요시 료칸
1951년부터 이어온 닛폰바시의 가족 경영 료�Ka으로, 전통 다다미 수로 크기를 표시한 객실과 이불, 유카타를 갖췄고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 도톤보리 유흥가에서 몇 걸음 거리다.
2인 기준 객실 1인당 조식 포함 약 7,000엔부터, 조식 미포함 시 약 6,000엔부터다.
호코소
덴노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오랜 역사의 14실 소규모 료칸으로 유카타, 다다미 방의 이불, 공용 욕실을 갖춘 조용한 가족 경영 숙소다.
1박 1인 객실 요금이며, 일본식 조식은 약 525엔에 추가할 수 있다.
와후 료칸 우에혼마치
우에혼마치 지역의 작은 전통 다다미 료칸으로, 소박한 일본식 객실에 평면 TV와 개인 욕실 같은 현대적 편의시설을 갖췄다.
1박 1인 객실 요금이며, 1박 요금은 보통 약 8,500엔~14,500엔이다.
오쿠미즈마 온천
오사카 도심에서 약 50분 거리인 가이즈카 산자락의 온천 료칸으로, 전통 온천탕과 함께 야외 풀장을 갖춰 골퍼와 당일치기 방문객에게 인기다.
성인 2인 1실 기준 객실당 약 25,600엔(1인당 약 12,800엔)부터 시작하며 식사 플랜은 별도다.
후도구치칸
간사이 공항에서 약 30분 거리인 이즈미사노 산속의 11실 규모 온천 료칸으로, 일부 객실에 개별 노천탕과 강 전망을 갖췄으며 셔틀 서비스를 제공한다.
2인 1실 기준 조·석식 포함 1인 요금이 약 12,600엔부터이며, 객실만 이용하는 플랜은 없다.
이누나키야마 온천 미나미테이
슛포류지 사찰 순례객을 위한 찻집으로 시작해 100년의 역사를 지닌 이즈미사노의 여관으로, 오사카부에서 몇 안 되는 천연 온천을 사용하며 피부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2인 1실 기준 조·석식 포함 1인 요금이 약 12,300엔부터이며, 당일치기 온천 입욕은 훨씬 저렴한 별도 옵션이다.
중간
후시오카쿠
오사카 우메다역에서 한큐 전철과 셔틀버스로 30분 거리인 이케다에 위치한 67실 규모의 온천 료칸으로, 20개 객실에 개별 노천탕이 딸려 있고 객실에서 가이세키 석식을 즐긴다.
2인 1실 기준 1박 2식 1인 요금이 약 13,800엔부터 시작한다.
하나노사토 온천 산스이칸
오사카와 교토 양쪽에서 약 30분 거리인 다카쓰키에 위치한 강변 온천 료칸으로, 전통 계류 전망 객실 또는 개별 노천탕이 딸린 객실 중 선택할 수 있다.
성인 2인 1실 기준 조식 포함 1박 요금이 객실당 약 45,100엔(1인당 약 22,500엔)부터 시작하며, 석식과 노천탕 객실은 추가 비용이 든다.
산소 가제노모리
오사카에서 약 30분 거리인 미노 준국립공원 안에 있는 20실 규모의 산속 료칸으로, 전망대식 대욕장에서 오사카 평야가 내려다보이며 가이세키 석식이 나온다.
1박 2식 기준 1인 요금이며, 보통 1박에 약 25,000엔~30,000엔으로 보고된다.
아마미 온천 난텐엔
오사카에서 약 30분 거리인 가와치나가노에 위치한 100년 역사의 온천 료칸으로, 도쿄역을 설계한 건축가 다쓰노 긴고가 지은 본관 건물이 오사카부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박 1인 요금이며, 조·석식 포함 플랜과 조식 별도 결제 방식 간 출처별 가격 정보가 엇갈려 직접 확인 전까지는 추정치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