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기념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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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이모 타르트(6개입)
御菓子御殿 (Okashigoten)달콤한 오키나와산 자색고구마 앙금을 채운 타르트 과자로, 1986년 이 회사가 처음 개발한 오키나와 기념품의 대명사이며 공항과 고쿠사이도리 어디서나 살 수 있습니다.
📍 오카시고텐, 나하공항/고쿠사이도리/온나 본점JP¥1,296
즈이센 아와모리 43도(720ml)
瑞泉酒造 (Zuisen Distillery)태국산 인디카 쌀과 흑국균으로 빚는 오키나와 고유의 증류주로, 즈이센은 슈리 옛 양조 지구에 자리한 나하 최고(最古) 양조장 중 하나(1887년 창업)입니다.
📍 나하공항/시내 주류점/고쿠사이도리JP¥2,500
시사 도자기 인형 한 쌍(소형)
Tsuboya Pottery (壺屋焼)대문이나 지붕에 놓아 액운을 막는다고 여겨지는 사자개 모양의 도자기 한 쌍으로, 나하 츠보야 지구는 17세기부터 시사를 구워온 도예 산지입니다.
📍 츠보야 야치문 거리(마키시역 인근)/고쿠사이도리 상점JP¥2,500
류큐 유리 록 글라스
琉球ガラス村 (Ryukyu Glass Village)두꺼운 유리벽과 화사한 색감, 특유의 기포가 특징인 손으로 불어 만든 유리 공예품으로, 전후 미군기지의 폐 콜라·맥주병을 재활용하며 시작된 오키나와 대표 공예품입니다.
📍 류큐 유리마을(이토만)/고쿠사이도리 공예품점JP¥3,850
유키시오 친스코(12봉입)
雪塩 (Yukishio)밀가루·설탕·라드로 만든 류큐 왕조 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쿠키로, 미야코섬의 미네랄이 풍부한 '유키시오(눈소금)'를 더한 버전이 나하공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인기 상품입니다.
📍 나하공항(사쿠라 매점, 2층 출발로비)/고쿠사이도리JP¥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