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영국/맨체스터

내주변 관광지

인기 관광지의 실제 입장료와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을 확인하세요.

국립 축구 박물관

국립 축구 박물관

박물관

유리 외관의 어비스 건물에 자리한 4개 층 박물관으로, 빅토리아 시대 규칙 성문화부터 현대 축구까지를 다룬다. 원본 '경기 규칙' 문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FA컵 트로피, 1966년 월드컵 결승전 공인구가 전시돼 있다. 인터랙티브 층에서는 페널티킥을 차고 슛 속도를 측정해 볼 수 있다.

🚇 이스트 디즈버리선/올덤 앤 로치데일선 · 익스체인지 스퀘어역
입장료£10

휴무일: 연중무휴, 12월 25일과 1월 1일 휴관

성인 약 10파운드. 개관 후 10여 년간은 무료였으나 지금은 유료로 전환됐으며, 페널티 슛아웃 체험은 추가 요금이다. 무료 하이라이트 가이드 투어가 하루 여러 번 있고 입장권에 포함된다. 방문 전 nationalfootballmuseum.com에서 최신 요금 확인 필요.

지도에서 보기 ↗
과학산업박물관

과학산업박물관

박물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현존 여객철도역(1830년) 부지 일부에 지어진 박물관으로, 맨체스터를 세계 최초의 산업도시로 만든 산업혁명 기술들을 다룬다. 작동하는 증기기관, 역사적인 방직기계, 그리고 1948년 이곳에서 가동된 최초의 저장 프로그램 방식 전자컴퓨터 '맨체스터 베이비' 전시가 있다.

🚇 에어포트선/알트린침선/애슈턴언더라인선/베리선/이스트 디즈버리선/에클스선/올덤 앤 로치데일선 · 딘스게이트-캐슬필드역
입장료무료

휴무일: 연중무휴, 12월 24~26일 휴관

주요 전시관은 무료. 일부 기획전과 플라네타리움식 상영은 별도 유료로 보통 6~10파운드다.

지도에서 보기 ↗
맨체스터 대성당

맨체스터 대성당

대성당

잉글랜드에서 가장 넓은 신랑을 가진 대성당으로, 현재 모습은 대부분 15세기에 형성됐다. 1940년 크리스마스이브 폭격과 1996년 도심 상당 부분을 초토화한 IRA 폭탄 테러로 두 차례 피해를 입었지만, 성가대석의 중세 조각 미제리코드(접이식 좌석)는 두 차례 모두 살아남았다.

🚇 에어포트선/알트린침선/베리선/이스트 디즈버리선/올덤 앤 로치데일선/내셔널 레일 · 빅토리아역
입장료무료

휴무일: 예배 시간에는 관광 관람 제한

무료 입장이며 기부를 권장한다. 가이드 첨탑 투어와 미제리코드 근접 관람에는 소액 요금이 있을 수 있다.

지도에서 보기 ↗
맨체스터 아트 갤러리

맨체스터 아트 갤러리

미술관

빅토리아 시대 맨체스터 산업가들의 부를 바탕으로 세워진, 세계에서 손꼽히는 라파엘 전파 컬렉션을 소장하며 네덜란드 거장 회화와 탄탄한 현대미술 프로그램도 갖췄다. 2018년에는 젠더와 빅토리아 시대 미술에 대한 논쟁을 촉발하기 위해 누드 님프 그림을 잠시 전시에서 내려 화제가 됐다.

🚇 에어포트선/알트린침선/애슈턴언더라인선/베리선/이스트 디즈버리선/에클스선/올덤 앤 로치데일선 · 세인트 피터스 스퀘어역
입장료무료

휴무일: 월요일 휴관(공휴일 제외)

상설 컬렉션은 무료. 유료 기획전은 보통 8~14파운드다.

지도에서 보기 ↗
존 라일랜즈 도서관

존 라일랜즈 도서관

역사적 도서관

1900년 문을 연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책의 대성당'으로, 방직업 거물이었던 남편을 기리기 위해 그의 미망인이 지었으며 현재는 맨체스터 대학교 소속이다. 아치형 석조 천장과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는 열람실에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신약성서 조각인 '성 요한 파피루스'(서기 125~175년경)가 소장돼 있다.

🚇 에어포트선/알트린침선/애슈턴언더라인선/베리선/이스트 디즈버리선/에클스선/올덤 앤 로치데일선 · 딘스게이트-캐슬필드역
입장료무료

휴무일: 월요일 휴관

역사적인 열람실과 전시실 관람은 무료. 입구에서 기부를 받는다.

지도에서 보기 ↗
올드 트래퍼드 스타디움·박물관 투어

올드 트래퍼드 스타디움·박물관 투어

스타디움 투어

1910년부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으로 쓰인 7만 4천석 규모의 경기장으로 '꿈의 극장'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투어는 선수 입장 터널, 덕아웃, 라커룸을 거치며, 인접한 박물관은 1878년 철도 노동자 팀으로 출발한 클럽의 역사를 1958년 뮌헨 항공 참사를 거쳐 현대까지 다룬다.

🚇 알트린침선/베리선 · 올드 트래퍼드역
입장료£25

휴무일: 경기 당일과 홈경기 전날은 투어 불가, 투어 일정표 확인 필요

성인 약 25파운드로 스타디움 투어와 박물관이 포함된다. 박물관 단독 관람권은 더 저렴하다. 경기 당일과 그 전날은 투어가 운영되지 않으며, 진행 중인 재건축 공사에 따라 관람 가능 구역이 달라질 수 있으니 예약 전 manutd.com 확인 필요.

지도에서 보기 ↗
에티하드 스타디움 투어

에티하드 스타디움 투어

스타디움 투어

2003년부터 맨체스터 시티의 홈구장으로 쓰이고 있으며, 원래 2002년 코먼웰스 게임을 위해 지어졌다가 이후 확장됐다. 투어에는 홈팀 라커룸, 선수 터널을 지나 그라운드까지 가는 코스, 가상 감독이 질문에 답하는 인터랙티브 기자회견실 체험이 포함된다.

🚇 애슈턴언더라인선/에클스선 · 에티하드 캠퍼스역
입장료£26

휴무일: 경기 당일 투어 불가, 일정표 확인 필요

성인 표준 가이드 투어 약 26파운드. 경기 당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주말 시간대는 인기가 많아 미리 예약하는 게 좋다.

지도에서 보기 ↗
임피리얼 전쟁 박물관 노스

임피리얼 전쟁 박물관 노스

박물관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가 설계한 알루미늄 외장의 인상적인 건물로, 산산조각 난 지구본 모양은 전쟁이 세계를 부수는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옛 맨체스터 십 운하 부두 자리에 미디어시티UK를 마주 보고 서 있다. 내부 전시는 1차 세계대전부터 현재까지 전쟁이 삶을 바꿔 온 방식을 다룬다.

🚇 애슈턴언더라인선/에클스선 · 미디어시티UK역
입장료무료

휴무일: 연중무휴, 12월 24~26일 휴관

상설 컬렉션은 무료. 도시 전망을 볼 수 있는 전망대('에어 샤드')는 소액의 별도 요금이다. 기획전은 유료일 수 있다.

지도에서 보기 ↗